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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정신 계승'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유일한 정신 계승'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유한양행 창업주 고(故)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회사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확립한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겸 유한재단 이사장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http://bizcheck.co.kr/View.aspx?

No=3303503 '유일한 정신 계승'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 비즈체크 '유일한 정신 계승'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별세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유한양행 창업주 고(故)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회사에 전문경영인 체제를 확립한 연만희 전 유한양행 회장 겸 유한재단 이사장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1930년 황해도 연백에서 태어난 연 전 회장은 고려대 경제학과 재학 시절 한국전쟁에 참전해 대구 방위사관학교에서 예비군 소위로 임관했다.

군 복무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대학 졸업 후 1961년 유한양행 경리과 직원으로 입사한 연 전 회장은 2021년 퇴임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