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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에서 '국민 아기 욕조'로 불렸던 '600배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제조사 대표 징역형 집유

 맘카페에서 '국민 아기 욕조'로 불렸던 '600배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제조사 대표 징역형 집유

서울지법, "많은 소비자에 정신적 고통…손해배상액 지급한 점 고려" 대현화학공업의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중간 유통사인 기현산업의 대표에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http://bizcheck.co.kr/View.aspx?No=3252604 맘카페에서 '국민 아기 욕조'로 불렸던 '600배 환경호르몬 아기욕조' 제조사 대표 징역형 집유 - 비즈체크 기준치의 612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아기 욕조 제조사와 유통사 대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강경묵 판사는 3일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제조사 대현화학공업의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중간 유통사인 기현산업의 대표에겐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에게 각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대현화학공업과 기현산업 법인에는 각각 벌금 700만원과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