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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보다 앞서 고향 사랑 실천한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이중근 부영 회장보다 앞서 고향 사랑 실천한 故 신격호 롯데 회장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주군서 ‘2024 신격호 롯데 효사랑 어르신 효도잔치’ 개최 http://bizcheck.co.kr/View.aspx?No=3396068 이중근 부영 회장보다 앞서 고향 사랑 실천한 故 신격호 롯데 회장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고등학교에서 ‘2024 신격호 롯데 효사랑 어르신 효도잔치 지원사업’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효사랑 행사에서는 울산 지역 어르신 2만 명에게 총 4억 원 상당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신 회장의 고향사랑을 담아 시작된 효사랑 지원사업은 2011년부터 지속되었으며, 올해는 울산 전 지역으로 사업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해 더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