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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제과사업과 달리 신사업에선 초라한 성적표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제과사업과 달리 신사업에선 초라한 성적표

생수와 건강기능식품 등 4대 신사업,시작 못하거나 적자 수렁 http://bizcheck.co.kr/View.aspx?No=3225854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제과사업과 달리 신사업에선 초라한 성적표 - 비즈체크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신사업이 초라한 성적표를 내고 있다.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2014년 이마트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오리온 부회장으로 영입됐다. 2017년부터 지주회사인 오리온홀딩스 대표이사를 겸임해 사실상 오리온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간판상품 초코파이로 대표되는 오리온은 기존 제과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해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오리온은 허 부회장 영입 이듬해인 2015년 당시 업계 1위였던 롯데제과를 누르고 왕좌를 꿰찬 이후 줄곧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제과사업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