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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루 전까지 골프 쳤던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83세) 심정지로 별세 '충격'

 [단독] 하루 전까지 골프 쳤던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83세) 심정지로 별세 '충격'

"사망 전날도 소유한 포천 참밸리에서 9홀 라운딩 했는데..." 수면중 심정지로 사망 아들 잃고 가해자 용서한 자수성가 '마당발' 기업인, 향년 83세 http://bizcheck.co.kr/View.aspx?

No=3385649 [단독] 하루 전까지 골프 쳤던 이대봉 참빛그룹 회장(83세) 심정지로 별세 '충격'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참빛그룹 창업주 이대봉 회장이 83세의 나이로 2일 별세했다. 이 회장은 학교폭력으로 아들을 잃고도 가해자를 용서한 일화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참빛그룹 관계자는 이날 `이 회장께서 사망 하루 전날에도 참빛그룹이 소유한 경기도 포천의 참밸리 골프장에서 9홀을 평상시처럼 플레이하셨다`며 `집에 오셔서 밤에 주무시다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돌아가셔서 가족과 임직원들이 큰 충격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이대봉 회장은 평소 건강을 유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를 앓기는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