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전지역에서 관측가능한 에트나산은 해발3,350m의 활화산이며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인해 수시로 산의 높이가 변하고 있는 예측불허의 무서운 화산이다. http://bizcheck.co.kr/View.aspx?No=3353926 <고대 그리스 문명 현장답사기> (7) 유럽최고의 활화산 `에트나산` - 비즈체크 [비즈체크=박용설 역사칼럼니스트] 시칠리아 전지역에서 관측가능한 에트나산은 해발3,350m의 활화산이며 활발한 화산활동으로 인해 수시로 산의 높이가 변하고 있는 예측불허의 무서운 화산이다.
“에트나”란 이름은 “나는 타오른다”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중소규모의 폭발은 헤아릴수 없이 많이 일어났지만 17세기 강력한 폭발과 함께 용암이 카타니아를 덮쳐 대부분이 매몰되는 엄청난 피해를 겪었다.
그후 카타니아건물들 대부분은 17세기 이후에 건설되어 오늘에 이른다. 에트나산은 중턱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는데 나무는 없고 잡풀들만 무성한 것으로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