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AI·해외사업에도 악재…카카오뱅크 1대 주주 지위 흔들릴 가능성 가시지 않는 사법 리스크에 성장동력 물음표도 http://bizcheck.co.kr/View.aspx?No=3309828 카카오 '설상가상'…김범수 구속에 '쇄신'과 글로벌 사업 타격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카카오가 창업자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으로 중대 갈림길에 섰다.
김 위원장이 2006년 카카오의 전신인 스타트업 아이위랩(IWILAB)을 창업한 뒤 성장해온 카카오가 사법 리스크와 성장 동력 부족 등으로 창사 후 최대 위기에 몰렸다는 게 IT업계 전반의 시각이다. 무엇보다 카카오의 쇄신 작업이 어떤 식으로든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게 중론이다.
카카오가 작년 말 설치한 준법·윤리 경영 감시를 위한 외부기구인 '준법과 신뢰위원회'와 지난 2월 그룹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