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ESG에 이어 EPG 경영에도 적극 나섰다. 신한은행은 국가적 현안인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40주, 맘(Mom)적금'을 3만 계좌 한도로 출시했다고 19일 발표했다.이 상품 가입자가 가입 기간에 출산한 경우, 신한은행은 우대금리와 축하금을 지원한다.
임신 기간에 맞춰 만기가 40주로 설정됐고, 매주 최대 10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하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2.5%에 우대금리 최대 연 2.5%포인트(p)를 더해 최고 연 5.0%까지 적용된다.
우대 조건과 금리 폭은 총 납입 회차의 90%(36주·주 1회 이상)이상 달성 시 연 2.0%p 적금 보유 기간 중 자녀 출산 시 연 0.5%p다. http://bizcheck.co.kr/View.aspx?No=3337844 'EPG 경영' 앞장서는 신한은행 '맘 적금' 출시…출산에 우대금리·축하금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신한은행이 ESG에 이어 EPG 경영에도 적극 나섰다.신한은행은 국가적 현안인 저출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