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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유럽 교두보' 독일 사무소 개소…"한·독 경제협력 강화"

 대한상의, '유럽 교두보' 독일 사무소 개소…"한·독 경제협력 강화"

소장에 '국제통' 추정화 ...베이징, 하노이에 이어 세번째 대한상의 해외사무소 http://bizcheck.co.kr/View.aspx?No=3260717 대한상의, '유럽 교두보' 독일 사무소 개소…`한·독 경제협력 강화` - 비즈체크 대한상공회의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세 번째 해외 사무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법인이 880여개 있는 독일은 한국의 유럽 내 최대 교역국이고, 독일 입장에서 한국은 중국에 이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수출시장이다. 대한상의 독일 사무소(소장 추정화)는 독일연방상공회의소, 프랑크푸르트 상공회의소와 함께 양국 기업의 경제협력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추정화 소장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해외 사무소장에 발탁됐다. 대한상의 국제본부 입사해서 구미협력팀장을 지낸 국제통이다.

한국과 독일의 민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공동 이슈 대응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