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켑코솔라, 설립 목적에 위배 사업에 494억 투자, 이사회 심의·의결은 누락 - 켑코이에스, 바이오 연료탄 생산 사업 등 투자금 504억 회수 불투명 - “절차와 규정 어긴 이면에 산업부 관리·감독 소홀, 전수조사 비롯한 대책마련 필요 http://bizcheck.co.kr/View.aspx?No=3397170 한전 출자회사 998억‘깜깜이’투자, 산업부‘수수방관’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한국전력의 출자회사 두 곳이 설립 목적에 맞지 않는 사업에 998억 원에 달하는 투자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전의 출자회사인 켑코솔라와 켑코이에스가 각각 494억 원, 504억 원을 목적 외 사업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적 외 사업 투자로 998억 원 손실 불가피 캡코솔라는 한국전력과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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