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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넘겨주고 검찰 수사받는 홍원식 前회장... 검찰, '200억 횡령 의혹' 관련 남양유업 전 대표 소환

 남양유업 넘겨주고 검찰 수사받는 홍원식 前회장... 검찰, '200억 횡령 의혹' 관련 남양유업 전 대표 소환

남양유업이 홍 전 회장 직접 고소…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 수사 http://bizcheck.co.kr/View.aspx?No=3351596 남양유업 넘겨주고 검찰 수사받는 홍원식 前회장...

검찰, '200억 횡령 의혹' 관련 남양유업 전 대표 소환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200억대 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회사의 전직 경영진을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김용식 부장검사)는 30일 오전 남양유업 이광범·이원구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앞서 남양유업은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홍 전 회장과 전직 임직원 3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홍 전 회장 등은 회사 자기자본의 2.97%에 해당하는 약 201억2223만원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다.

최근 사건을 배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