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 들었던 효성 차남 기자회견 열고 "상속재산 전액 사회 환원" 우호적 여론전 하지만 유언장 갈등, 특수관계인 정리 등 과제…당분간 잡음 지속 전망 http://bizcheck.co.kr/View.aspx?No=3291496 공익재단 만든다는 조현문의 공언 믿어도 되나?
일각 '형제의난 2막'으로 해석도 - 비즈체크 효성가(家)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상속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히는 동시에 효성의 경영권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그간 깊어진 형제간 갈등의 골이 해소될 수 있을지 재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조 전 부사장이 형제간 갈등을 끝내고 싶다고 말하기는 했으나, 선친의 유언장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을 나타낸 데다, 형제간 법정 다툼도 여전히 진행 중이어서 당분간은 잡음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공익재단 설립, 전제는 '유언장 갈등 해소' 조 전 부사장은 5일 서울 강남구 스파크플러스 코엑스점에서 기자간담회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