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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합병' 논란에 비상 걸린 두산..."심려끼쳐 송구…주주이익·회사성장 위한 사업 개편"

 '변칙합병' 논란에 비상 걸린 두산..."심려끼쳐 송구…주주이익·회사성장 위한 사업 개편"

두산에너빌리티 "성장동력에 1조원 투자…밥캣 배당수익보다 더 높은 투자수익률" 두산밥캣 "배당규모 유지하고 적극적 밸류업"…두산로보틱스 "5년내 매출 1조" '변칙합병' 논란에 비상 걸린 두산..."심려끼쳐 송구…주주이익·회사성장 위한 사업 개편" | 비즈체크 (bizcheck.co.kr) '변칙합병' 논란에 비상 걸린 두산...

`심려끼쳐 송구…주주이익·회사성장 위한 사업 개편`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두산이 주요 계열사 '변칙합병' 논란에 비상이 걸렸다.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등 두산 계열 3사는 대표이사 명의로 향후 사업구조 개편 방안을 소개하는 주주서한을 냈다고 4일 밝혔다. 3사는 최근 사업구조 개편안을 두고 불거진 주주가치 훼손 논란에 대해 사과한 데 이어 향후 사업구조 개편 목적 및 구상에 대해 주주들과 소통해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는 서한을 통해 `이번 사업구조 개편과 관련해 주주들에게 충분히 사전 설명을 드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