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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한여름에도 굳을 걱정 없고 최대 3시간까지 늘리는 콘크리트 개발

 삼표산업, 한여름에도 굳을 걱정 없고 최대 3시간까지 늘리는 콘크리트 개발

'블루콘 킵 슬럼프'…시공성능 최대 3시간 유지 http://bizcheck.co.kr/View.aspx?No=3339932 삼표산업, 한여름에도 굳을 걱정 없고 최대 3시간까지 늘리는 콘크리트 개발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삼표산업은 여름철 고온과 도심지 교통체증에 따른 긴 운송시간에도 시공 성능이 유지되는 콘크리트 제품 '블루콘 킵 슬럼프'를 개발해 현장 적용에 나섰다고 21일 발표했다.

블루콘 킵슬럼프는 재료 분리 저항성과 유지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일반 레미콘은 시간이 지나면 원재료인 시멘트가 물과 반응(수화작용)하며 점차 굳어지기 시작해 제조 직후 현장에 운반해 90분 이내 타설하지 않으면 굳어서 쓸 수 없게 된다.

더욱이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는 시멘트의 수화작용이 활발해져 타설시간이 더욱 제한된다. 도심지 건설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