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설립 허가, 재산 출연 마무리…초대 이사장에 신희영 前 적십자사 회장 부친의 '산업보국' 정신 이어받아 사회 취약계층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 목표 http://bizcheck.co.kr/View.aspx?No=3379789 효성가 차남 조현문, 상속재산 전액 사회 환원…공익재단 '단빛재단' 설립 - 비즈체크 [비즈체크=이은주 기자] 효성가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상속받은 재산 전액을 출연한 공익재단 '단빛재단'을 설립하며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었다.
조 전 부사장은 효성가의 전통을 잇는 동시에, 공익을 위해 자신의 상속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며 주목받고 있다. 조현문 전 부사장은 26일 `단빛재단이 외교부로부터 최종 설립 허가를 받았고, 재단 운영에 필요한 모든 상속 재산 출연이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월, 부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재산을 전액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이후, 그의 결단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