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홍원식 전 회장 측으로부터 고가의 미술품을 인도 받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http://bizcheck.co.kr/View.aspx?No=3368864 남양유업 `홍 회장이 회사 돈으로 산 그림을 가져갔다`고가 미술품 두고 소유권 분쟁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남양유업은 홍원식 전 회장 측으로부터 고가의 미술품을 인도 받기 위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회사의 피해를 회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회사는 앞서 유명 팝 아트 작가인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스틸 라이프 위드 램프'(Still Life with Lamp·1976년), 알렉산더 칼더의 '무제'(1971년), 도널드 저드의 '무제'(1989년) 등 3개 작품을 구매했다.
그러나 회사가 구매한 직후 소유자 명의가 홍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