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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눈물도 없는' 현대카드 오누이 분쟁

 '피도 눈물도 없는' 현대카드 오누이 분쟁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눈물로 호소하는 여동생 정은미 씨에 '유죄 판결' 요구 http://bizcheck.co.kr/View.aspx?No=3418506 '피도 눈물도 없는' 현대카드 오누이 분쟁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혜연 기자]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과 그의 여동생 정은미 씨 간의 가족 분쟁이 법정에서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고 있다.

정태영 부회장이 여동생 정은미 씨를 사인 위조 방조 혐의로 고소한 사건의 항소심 재판에서, 정은미 씨가 눈물을 보이며 항변했지만, 정태영 부회장 측 변호인은 여동생이 유죄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 것.이들 두 오누이의 갈등은 단순한 법적 문제를 넘어, 가족 간의 깊은 감정적 대립과 유산 상속 문제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이번 소송은 서울PMC(옛 종로학원) 회계 장부 열람, 부모 유산 상속,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