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강연으로 사회활동 재개하면서, '원점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자신의 마음상태를 우회적으로 표현 http://bizcheck.co.kr/View.aspx?No=3259406 (단독)노소영 관장,,SNS에 '백지(白紙)' 라는 의미심장한 심경의 글 올려 - 비즈체크 노소영 나비아트센터 관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후 사회활동을 재개했다.
노 관장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주 지방대(대구의 계명대)와 서울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예술과 미학)수업을 했다`며 `수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소감을 적었다. tabula rasa(이탈리아어로 白紙). 페북 첫머리에 적은 단어다.
계명대 강의를 위해 들어서다가 본관 건물 중앙에 희고 빈 캔버스가 있어, 대학 총장님에게 물어봤더니 이 총장님의 교육철학이라고 답해, tabula rasa(백지 상태)가 정체성이라고 넘겨짚었더니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