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오너 일가의 일탈 행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41) 빙그레 사장이 7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http://bizcheck.co.kr/View.aspx?
No=3434373 `사회적 책임은 어디로?`…술 취해 경찰 폭행한 빙그레 오너 3세 김동환 사장, 벌금형 선고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기업 오너 일가의 일탈 행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41) 빙그레 사장이 7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김 사장에게 `공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을 폭행한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범죄`라고 지적하면서도, 피해자인 경찰관의 선처 호소와 김 사장의 반성을 고려해 벌금형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6월 17일, 서울 용산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