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에 소비자측면에선 선택권 제한 등 부작용 우려 '초대형 항공사' 탄생에 경쟁력 강화 기대…운임상승·선택 감소 우려 http://bizcheck.co.kr/View.aspx?No=3477377 대한항공·아시아나 기업결합, 독과점 우려 속 소비자 편익 감소 논란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국내 대형 항공사(FSC) 간 최초의 기업결합으로 주목받았으나, 독과점 우려와 소비자 불편 증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대한항공은 11일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며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12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한다.
그러나 이번 합병으로 초대형 항공사가 탄생하며 시장의 경쟁 구도가 약화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초대형 항공사 탄생, 경쟁 약화로 소비자 피해 우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양사의 항공기 238대를 합친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