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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풀린 수자원공사, 잇따른 성 비위 사건에 '흔들리는 기강'

 나사 풀린 수자원공사, 잇따른 성 비위 사건에 '흔들리는 기강'

수자원공사 내부 성비위 잇따라…직원 2명 파면·강등 중징계 http://bizcheck.co.kr/View.aspx?No=3452900 나사 풀린 수자원공사, 잇따른 성 비위 사건에 '흔들리는 기강'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직원들의 성 비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공공기관의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공사는 해당 사건들에 대해 강력한 징계 조치를 내렸지만, 사건 처리 과정과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최근 수자원공사 A댐 지사에 근무하던 직원이 성폭력 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사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해당 직원이 성 비위를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인사위원회를 통해 최고 수준의 징계인 파면을 결정했다.

공사 측은 `형사 고발은 개인 간 문제라고 판단해 진행하지 않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