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조병규 행장은 상업은행 출신... 상업과 한일은행 교차 선임 관례 이어져 http://bizcheck.co.kr/View.aspx?
No=3462837 이번엔 한일은행 출신이 우리은행장 됐다…정진완 차기 은행장 - 비즈체크 [비즈체크=홍선기 기자] 한일은행 출신의 정진완(56)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이 차기 우리은행장으로 확정되면서 우리은행의 새로운 수장으로 나선다.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자추위)는 29일 정 부행장을 차기 은행장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정진완 행장은 포항제철고와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한일은행에서 금융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중소기업고객부장, 본점영업부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금융 현장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임종룡 회장 취임 후 비서실장 후보로 거론되는 등 조직 내 신뢰 bizche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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