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철곤 회장의 장남, 입사후 3년5개월만에 전무로 초고속 승진 http://bizcheck.co.kr/View.aspx?No=3490454 오리온 오너家 35세 담서원, 전무로 승진… 3세 경영권 승계 본격화 - 비즈체크 [비즈체크=조언영 기자] 오리온그룹이 23일 2025년 정기인사를 통해 담서원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담 전무는 담철곤 회장과 이화경 부회장의 장남으로, 오너 3세로서 경영 수업을 이어오고 있다.1989년생인 담 전무는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베이징대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그는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사해 1년 5개월 만인 2022년 12월 상무로 승진했다.
이번 전무 승진은 입사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담 전무는 오리온의 사업전략 수립과 관리, 글로벌 사업 지원 및 신수종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