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번째 게임 리뷰 나이트 오브 더 데드 NIGHT OF THE DEAD 오늘의 게임 리뷰의 주인공은 현재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고 있는 나이트 오브 더데드 줄여서 나오데라고 부르는 게임이다. 본인은 원래부터 얼리 액세스에는 굉장히 회의적인 자세를 취했지만, 이 게임을 접해본 이후로는 레트로 폴리스 이후로 본편이 기대되는 진짜 얼리 액세스 게임을 오랜만에 본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다.
나이트오브더데드(이하 나오데)는 나온 지는 꽤 된 게임이다. 무려 재작년 8월에 나온 게임으로, 햇수로는 2년 차인 게임이다.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해 스팀에서 최근 높은 주가를 달성하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초기에는 게임성보다는 한국 게임이라는 것 그리고 개발자가 단 두 명이라는 것에 사람들이 놀랐지만, 이제는 단순히 열악한 환경에서 만들어진 게임이 아니라 게임성 그 자체로 대단한 게임이라고 불리기에 적절한 게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나오데는 간단하게 좀비 생존게임이라고 칭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