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깸즈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매한지는 꽤 됐지만) 호그와트레거시 PS5 타이틀이 도착했습니다. 게임 발매되기 전에 온라인 예구를 뒤늦게 했었는데 거의 2주 만에 도착했습니다.
아마 2차 예약 발송인 것 같네요. 저보다 조금 더 늦은 분들은 4월에 예약이 걸려있더라고요?
사실 호그와트 게임은 역대 리스트로 보기에는 이번에도 망할 것 같아 예구를 하지 않았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이렇게 대박이 터질 줄 알았을까요? 아마 포스포큰도 거하게 망하고 대부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2주 만에 도착한 호그와트레거시 PS5 버전 오픈케이스를 해보겠습니다. 구매는 11번가에서 7만 원에 구매하였습니다.
PS5 케이스 정발 가는 78,800원으로 정발 가보다는 싸게 구매했습니다. 아마 한우리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7만 원 초반대에 구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호그와트레거시 PS5 앞면 뒷면입니다. 사실 호그와트 폰트가 영문이었으면 더 멋있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