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 3 리메이크 # 84번째 게임 리뷰 (RESIDENT EVIL 3 REMAKE) 2019년 초, 혜성같이 등장한 캡콤의 첫 타자 레지던트 이블 2 리메이크가 작년 최다고티 3위라는 대성적을 거둔다. 캡콤은 10년이 넘은 구작을 모두 리메이크 할 작정인지 1년 정도의 기간 후에 다시 한번 리메이크판을 내게 되는데, 그 주인공이 오늘 리뷰할 게임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다.
※작품의 정식 명칭은 '바이오하자드'이다. '레지던트 이블'은 미국식 이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때문에 국내에서는 바이오하자드보다 레지던트 이블이라는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레지던트 이블 3 리메이크(이하 바이오하자드3/바하3 RE)는 출시 전 그리고 출시 후까지 말이 많았던 게임이다. 출시 전 바하2 리메이크를 경험한 유저들은 바하3 역시 당연한 필구작으로 생각하였고, 본편뿐만아니라 멀티 요소가 있는 탈출미션 DLC를 같이 동봉해 주니 소프트 가격이 꽤나 높게 측정되더라도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