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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판례] 자동차 연구소로 파견된 근로자인 원고들이 피고인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고용의 의사표시 및 임금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인용된 사례

 [노동판례] 자동차 연구소로 파견된 근로자인 원고들이 피고인 자동차 회사를 상대로 고용의 의사표시 및 임금 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인용된 사례

대법원 2020. 3. 31. 선고 2017다217724, 217731(병합) 판결 1.

원고용주가 근로자로 하여금 제3자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경우, 구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2012. 2. 1. 법률 제11279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이하 ‘구 파견법’)의 적용을 받는 ‘근로자파견’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2.

구 파견법 제6조의2 제1항 제3호의 법적 성격 및 입법 취지, 3. 한 개의 채권 중 일부만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경우, 소멸시효중단의 효력 발생 범위 1.

구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2012. 2. 1. 법률 제11279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이하 ‘구 파견법’이라고 한다) 제2조 제1호에 의하면, 근로자파견이란 파견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한 후 그 고용관계를 유지하면서 근로자파견계약의 내용에 따라 사용사업주의 지휘·명령을 받아 사용사업주를 위한 근로에 종사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원고용주가 어느 근로자로 하여금 제3자를 위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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