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길거리의 반미가게 오늘은 아침일찍 후에싸이로가서 태국으로의 입국을 위해 이동했다. 원래대로라면 8시출발 늦어도 9시전엔 도착해서 태국입국장이 문닫는 10시전에는 가야했다..
느낌이 싸해지기 시작한건 뭔놈에 루앙프라방을 3시간가까이 누비며 이사람 저사람 이짐 저짐 그러다가 벤이 꽉차서 입석자(현지인같았다)까지 생겼다. 게다가 방비엥에서 블루라군을 찾아다니며 누볐던 오프로드는 그저 튜토리얼이었을 정도로 그냥 모듣길이 꾸불꾸불 비포장등장 산사태로 1차로가 막힌도로 화물차 오토바이 모두가 한 차선으로만 다니는 도로~~~ 그상태로 또 짐 짐 ~ 아 이제 그만좀 가자고~를 말해봤지만 말이통하겠는가ㅋㅋ 아닌가싶었는지 벤하나를 어디서 섭외했는지 휴게소언 잠시 휴식중에 벤이 한대 더왔다 5명 정도를 이동시킨 뒤 우리는 다시 가던길을 마저 출발..
이놈에 벤은 가는길에 마을마다 들러~ 참 뭐같지만 예쁜구름 참 열받게도 또쉰다 여기에서 현지인 5정도가 내렸다ㅋㅋ 그냥 떨궈주고 바로 출발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