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치킨라이스 까오만까이제 현재 태국은 가장더운시기를 보내고 있다. 불지옥 그자체인 더위이다.
아침은 무난하게 치킨라이스 카오만까이를 먹었다. 이곳도 제법 내공이 있는듯 맛있었다.
콘캔에서 상당한 리뷰를 지닌 카페 garden cafe' 082 842 4120 https://maps.app.goo.gl/nAyzuNR8TPu3TtjZ6?g_st=ic 아침식사 후에는 한국인들이 인생카페라고 리뷰해놓은 카페를 찾아가봤다.
로스팅선택이 가능해서 미디움로스트로 적당히볶아달랬다. 커피맛이 상당히 괜찮았다.
다음엔 다크로스트로 도전해봐도 될 듯하다. 아아 미디움로스트 노슈거 pls~ 저녁은 까오까무 이제로컬푸드에 어느정도 데이터가 적립되어서 그런지 이곳은 달기만한 식당이어서 맛이 별로였다.
저녁은 까오까무 마늘반쪽 작은고추가 같이나오던데 현지인들은 이걸 한입씩먹길래 나도 먹어봤다. 진짜 매운음식을 먹고 이 정도 고통을 느낀건 처음이다.
정말 정신이 아찔해지고 누가 주먹으로 아굴창을 갈긴것만같...
#
콘캔
#
콘캔야시장
#
태국콘캔
원문 링크 : 콘캔에서 빈둥빈둥~ 불지옥같은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