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재료들 다 바닥이 난 듯! 한데 어제 양배추 덮밥 하고 남은 양배추로 오늘은 볶음요리 만들었어요 일요일 아이들과 외출 약속 잡혀 있어서 후다닥 빠르게 할 수 있는 아침 반찬으로 양배추 볶음 만들었어요 그럼 후다닥 기록하겠습니다.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두었어요 양배추를 잘라주고 양파도 잘라 주어요 송송 잘라주고 ~ 양배추와 함께 담아두고 이제 조리 시작합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손질한 양배추와 양파를 넣어주어요 이제 양배추와 양파를 넣어 줍니다.
참치 진액 대신 멸치 액젓 넣어 주었어요 앗! 그런데 이 맛이 아닌데~ 냉장고 뒤적뒤적 유통기간 다 되어가는 돈가스 소스 넣어줍니다.
간장으로 간을 해주고 참기름을 넣어주고 들기름을 넣어주고 깨소금을 넣어줍니다. 맛보고!
음~~ 맛있어요 완성 접시에 양배추 볶음 담았습니다. 나를 그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해 줄 거야!
우린 언제든 봄이 아니어도 봄을 꿈꿀 수 있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운 것이고 사랑스러운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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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양배추 볶음 아침 반찬으로 딱 양배추 볶음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