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월 23일 경기 롯데 엔씨 경기 중 경기 후반에 접어들어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고 타자들이 아웃이 되자, 롯데의 덕아웃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선수들 표정마다 전부 망연자실한 느낌이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 이 연패를 탈출 할 수 있는것인지 방법을 찾아도 답답하고 그저 괴롭기만 한 얼굴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의 경기에는 시위를 하듯 긴팔의 가을 점퍼를 입고 지독한 연패를 끊기 위한 싸움을 하는 관중도 포착이되었었는데요. 8월 24일 일요일 롯데 엔씨의 경기 롯데 자이언츠는 13연패로 이어갈까요. 아니면 연패탈출이 가능할까요.
원래의 엔씨의 선발은 엔씨 1선발인 라일리 톰슨 이었다고 합니다. 딱 13연패 하기 좋은 선발이죠.
하지만 라일리의 경우는 담증세로 인해서 23일 경기에선 쉬어가며 대체 선발이 등판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롯데로선 12연패를 끊고 연패탈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사실 이전에도 땡빰 선발을 안만난 것도 아니었으며, 매경기 실책과 병살이 난무하는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