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분은 전자책 쓰시나요? 저는 독서를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밀리의 서재 구독권과 교보문고 eBook 두 가지를 다 사용해봤습니다.
무엇보다 전차책에 접근해본 이유가 아무래도 책을 오래 읽다보면 눈에 대한 피로감이 좀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책에 접근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요. 그렇다고 해도 전자책의 경우는 스마트폰을 보는 것 과 비슷한데 이상한 느낌이죠?
ㅎㅎ 하지만 꽤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전자책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밀리의 서재와 교보문고 이북으로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을 비교해 드릴게요. 1.
밀리의 서재 구독권, 올인원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는 대표적인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한 달 구독료만 내면 10만 권이 넘는 책을 무제한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격과 구독 방식 보통 월 9,900원(기본)인데, 종종 프로모션이나 제휴카드 혜택을 통해 더 저렴하게 쓸 수 있어요. 심지어 한달 무료 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접근성 자체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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