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발이 자주 피로한 편이라서 신발은 꽤나 기능적으로 좋은 것을 사야하는 편인데요. 뉴발란스가 그렇게나 편하다고 해서 뉴발란스 신발을 신어봐야겠다 다짐을 했더랬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론 뉴발란스의 감성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지라 고민을 했지만, 이내 눈에 꽂힌 녀석이 있었습니다! 아니 이녀석.
초록색으로 나름의 포인트가 들어간 실버와 화이트 색상의 조합의 녀석 뉴발란스 1906R 너무 마음에 들잖아?! 처음에 이 신발을 샀지만, 밑창이 살짝 들린게 (본드 접착 불량) 있어서 다음날 바로 교환을 했어요.
그렇게 첫번쨰 교환이 이루어졌죠! 그리고 잠시 보관을 했다가 7일째가 지난 날 하루를 딱 신고 집에 돌아와서 새신발이니 아껴주려 신발을 닦아주려 헀으나 딱 한번 신었을 뿐인데 뉴발란스 1906R의 신발의 밑창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본드 접착에 대한 불량으로 보였는데요. 그나저나 이거 앞에것이 불량이라서 교환했던 것이었는데, 한번 신자마자 불량이 다시 나타난다니.
이러면 솔직히 ABC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