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해외여행을 가면 그 관광지를 둘러보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 시작하시나요? 부산에는 심하면 해가 뜨기 무섭게 해외에서 여행을 온 외국인들이 보이는 곳이 한 곳 있습니다.
한국 사람보다도 더 외국인이 더 많이 찾는 곳인데요. 소망계단 모노레일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2가 87-30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역에서 조금 지나 닥밭골벽화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 공영주자차장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볼 수 있는 모노레일이 있습니다.
그 모노레일을 타면 부산의 산 위에서 부산 아래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드는데요. 이때 당시 방문한 저도 외국인의 영어를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that's cute~" 라는 감탄사가 들려오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앞에 계신분들이 전부 영어를 쓰시는 외국인 분들이었습니다.
실제로 여기 주변은 일본어나 영어 또는 다른 나라의 말들이 굉장히 자주 들리는 편인데, 한국인 분들의 경우 가족끼리 와서 사진찍으러 오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