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저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롯데는 정말 신인왕이 너무나도 안나오는 팀이다. 그리고 분명 이 글을 보자 "또 또 또 ~~ 벌써부터 호들갑 떨고 앉아있네" 이런 말이 나올 것은 분명하다.
롯데는 그만큼 신인 선수를 육성을 잘 못한다고 할 수 있지만, 2026 롯데를 보면 생각보다 어린 선수들을 위주로 주전을 꾸리고 있으며, 신인왕 급으로 못 키울 뿐, 1군 2군을 통틀어 탐나는 젊은 유망주가 많은 팀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 2026 kbo 개막 시리즈에서 정말 놀라운 선택을 하는 김태형 감독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잘 이기고 있다가 김원중의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세이브 상황이 아님에도 등판을 시켰지만, 팀의 마무리를 맡아야 할 선수가 이미 안정권이였던 스코어에서 위기의 순간으로 바꾸어 놓고 말았다.
그리고 9회 말 1아웃에 주자 1루 그리고 6:3의 스코어 1아웃이 있지만, 주자가 있기에 세이브가 가능한 상황. 나는 이 순간에는 그래도 윤성빈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었지만, 추격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