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유명한 셰프님들 중에선 최강록 요리사님을 가장 좋아합니다. 맛있는 요리를 하는 요리사들은 많지만, 그 중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벨런스 좋도록 적절한 타이밍까지 졸여 만드는 그의 요리는 단순한 기술력을 가진 요리사분들 보다도, 요리에 시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사용했다는 걸 느끼게 만드는 요리로 꼭 최강록 셰프의 요리를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마치 그가 손님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주기 위해 쏟아 붓는 시간, 그리고 손님 또한 그 시간을 사서 맛있는 음식을 사 먹게 되는 그런 느낌 그런 요리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그리고 흑백요리사 시즌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
'요리를 한다는 것' 이라는 책의 제목으로 에세이 책이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되었는데,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2025클 블로그 글 더보기 최강록 요리사님은 과연 책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책의 안내에는 담백하게 써내려간 일과 삶에 대한 깊고 조용한 에세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강록 - 요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