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소재로서 장례가지. 조금은 쓸쓸한 테마이지만, 힐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소설 나의 완벽한 장례식 요즘은 정말 전문 작가가 아님에도 다른 계통에 근무를 하다보니 전문 작가와는 다른 경험으로 인해서 다른 환경의 글을 쓰는 분들이 나타나곤 한다.
소설책 나의 완벽한 장례식 또한 그런 책입니다. 응요통계학 전공으로 공무원으로서 일을 하다가 작가가되어 발매가 된 책 나의 완벽한 장례식은 병원 매점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로 야간 근무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 만나게 되는 인연들로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죽음 이후의 영혼들과 만나게 되는 판타지 요소를 담은 소설입니다.
이미 병원의 야간 매점이라는 시점에서 어느정도 판타지 요소와 잘 어우를 수 있는 듯한 소설로 기묘한 손님들과 만남으로서 줄거리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 입니다. 나의 완벽한 장례식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집에 혼자 남겨진 반려묘가 걱정되어 찾아온 아주머니 치매에 걸린 아내를 홀로 두어 다른 건 다 잊어도 아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