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아니 전국 여기저기에는 맛있는 빵집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빵집들의 경우에는 번화가에 자리를 잘 잡고 접근성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부산 범천동에 위치한 덕선제과라는 빵집은 아주 오래된 집을 개조해서 빵집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산의 오르막길의 집들은 매우 노후화가 많이 되어 재개발을 할 곳도 못되어 그렇게 낡은 곳들이 꽤 있는데, 덕선제과는 그 부분을 잘 활용하는 빵집입니다.
지도상에서 보면 그냥 평범하게 갈 수 있는 평지같지만 서도, 직접 찾아가 보면, 계속된 오르막길임을 알 수 있죠. 하지만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찾고 주문량도 많아 매일매일 팥앙금을 직접 끓이고 그날 만든 것만 판매한다는 덕선제과.
이것저것 빵의 종류는 많지만, 이 빵집에 사람이 많이 찾는 이유는 바삭한 소보루 빵은 물론 그 안에 있는 것들 때문인데요. 바로 아주 가득히 빵 안을 가득채운 앙금들 이미 인스타그램이나 많은 인기빵집들은 다 이런 빵들은 기본적으로 있는 편인데 너무 가득차 있어서 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