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장국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제주도에서 해장국을 먹는다는거슨...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잉?
ㅋㅋ 정말 간만에 한라산에 젖은 사자였습니다. 간밤에 서귀포에서 구제주로 넘어와서 잠을 잔 뒤 아침에 배꼽시계 알람을 듣고는 번영로 봉개동으로 넘어 왔습니다.
원래 사자는 이 집의 소고기해장국을 좋아하는데요. 메뉴를 고민하고 있으니 이모야가 아침에는 설렁탕도 많이들 드신다고 하네요.
사실 설렁탕을 먹어 보고 싶긴 했었거든요ㅋ 아이고야... 보글보글~ 보고 냄새만 맡아도 속이 다 풀리는 느낌입니다.
나중에 사장님께 물어보니 12시간 동안 끓인다고 합니다. 이 설렁탕 한 그릇이면 천하무적이 될 듯한...
일단 누리해장국..........
제주시 누리해장국 봉개동 설렁탕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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