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liaw, 출처 Pixabay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로부터 추석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전환에 대해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정부는 지난 9월 6일(일) “추석 방역대책”을 발표하고,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주실 것을 권고하는 등 추석 명절 기간에 이동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추석기간 고속도로 통행량을 줄이기 위하여, ‘17년 추석부터 면제되어온 명절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한다. - 이번 추석 연휴기간(9.30~10.2)에는 평소와 같이 고속도로 통행료가 부과되며, 이로 인하여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하고 불요불급한 통행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통행료 유료 전환에 따른 통행료 수입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휴게소·영업소 방역인력·물품 확충, 휴게소 운영업체·입점매장 지원 등 정부는 국민들이 통행료 유료 전환 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보...
원문 링크 : 추석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전환, 코로나 확산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