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hanhobbs, 출처 Unsplash 미국 국방부의 연구 결과, 비행기에서 코로나19에 전파될 위험이 적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국방부가 유나이티드항공 협조를 받아 보잉 777기와 보잉 767기에 승객이 꽉 찬 상황을 가정하고, 실제 비행하는 방식으로 연구 검증이 진행됐다. 6개월간 300차례 실험이 이루어 졌으며 그 연구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
연구 결과 지표에 따르면, 비행기 내 코로나19 감염자가 있어도 승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했다면, 바이러스를 가진 에어로졸의 평균 약 0.003%만 다른 승객의 호흡 가능 거리에 들어가는 것으로 측정됐다. 이는 다시 이야기 하면, 코로나19 감염자 옆자리에 54시간 이상 앉아있어야 코로나19에 점염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추가로, 감염자가 뿜어내 에어로졸 1억 8천만 중 약 99.99%가 6분 안에 기내에서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도 확인되었다. 미국 국방부는 기내 코로나19 전파확률이 낮은 이유는 공기순환이 빠르고 공기가 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