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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전원주택 경매 금산리 단독주택 2억대 2025타경106

 옥천 전원주택 경매 금산리 단독주택 2억대 2025타경106

충북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최초 감정가 3억 3,000만 원대에서 1회 유찰 후 최저가 2억 6,000만 원대(80%)로 하락한 매물이다. 대전광역시 인접권역으로 도심 접근성과 전원생활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가 강점이며, 임의경매 사건번호는 영동지원 2계 2025타경106이다.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23일(화) 10:00이며 소재지는 충북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 242-23 주1동 외 2개 목록으로 건물전부와 토지지분 일괄매각이다. 토지면적은 577평(174.54평), 건물면적은 134.60평(40.72평)으로 제시외 8.47평이 포함되어 있다. 감정가 3억 3,255만6,000원, 최저가 2억 6,604만5,000원이며 입찰보증금은 2,660만4,500원이다.

입지 analyzed 위치는 금산리 남동측 인근 전원 주거권역으로, 금산마을회관 인근의 시골 전원환경이 특징이다. 주변은 정겨운 전원마을 풍경과 외곽 전원주택, 농경지, 야산이 어우러져 청정 힐링 지역으로 평가되며 서화천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에코 라이프 수요가 높다. 차량으로 옥천 중심가 및 대전 동구·중구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해 출퇴근용 전원주택이나 주말 세컨드하우스로 활용하기 적합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토지 현황은 금산리 242-23번지 일대 대지와 도로 지분을 포함해 총 174.54평이며 지반은 대체로 평탄하고 건부지로 활용 중이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 및 자연취락지구로, 향후 건물 증축이나 조경 보완 시 규제가 유연하고 토지 활용 가치가 높다. 진입 도로 지분이 매각에 포함되어 진입로 분쟁 리스크가 차단된 점도 매매의 안전성을 더한다. 건물은 연식이 오래되지 않은 현대식으로 외관 및 잔디 마당 관리가 양호하며, 주거 부분은 약 40평대 규모로 방 구성과 개방형 동선이 효율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제시외 건물로 테라스 등 약 8.47평이 함께 매각 범위에 포함되어 있다.

엘리베이터는 없고 마당 내 주차 공간이 2대 이상 확보되어 있으며, 등기부상 선순위 근저당이 말소 기준권리로 되어 있어 채무 변제로 인한 경매 취하 가능성은 낮다. 낙찰 시 후순위 근저당과 가압류 권리는 전액 말소되며, 소유자 유OO세대가 현재 거주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낙찰 후 이사 및 인도 절차는 신속한 조율이 필요하다. 실거래가 흐름상 신축급 단독 전원주택이 대지 100평 내외에서 약 1억 5,000만 원대, 110평대에서 약 2억 9,500만 원대에 거래되는 상황으로, 낙찰 후 내·외부 리모델링과 독채 주말 렌트하우스로의 활용이 투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포인트로 제시된다. 대전권 배후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엑시트와 함께 초보 투자자도 비교적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가치 있는 매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