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별 인수금액 상세 분석은 가동 2층 점포의 김OO를 시작으로 여러 임차인의 현황과 낙찰자 최종 인수금액을 나열한다. 가동 2층 점포의 김OO은 사업자등록일이 2019.07.23로 대항력이 있음, 보증금 현황은 2천만 원이며 월 차임은 130만 원이다. 배당요구는 미요구로 기록되고 낙찰자 최종 인수금액은 2천만 원이다. 나동 1층 점포의 김OO은 사업자등록 2017.08.16, 대항력 있음, 보증금 2천만 원에 월 차임 259만6천 원, 배당요구 미요구, 낙찰자 최종 인수금액 2천만 원이다. 나동 1층 일부의 박OO는 사업자등록 2018.05.11로 대항력 있음, 보증금은 법원 조사상 미상(공란), 배당요구 미요구이며 특이사항으로 배우자와의 독립된 상가 세대로 등재되어 있음. 낙찰자 최종 인수금액은 금액 미상으로 잠재적 부실 리스크를 암시한다.
가동 101호의 주)내차부 임차인은 사업자등록 2020.07.06로 대항력 있음, 보증금 2,500만 원에 월 차임 308만 원, 배당요구 완료이며 배당결과는 최저가 기준 법원 배당 금액 0원으로 전액 미배당이다. 낙찰자 최종 인수금액은 2,500만 원이다. 나동 201호의 임차인 전OO는 사업자등록 2022.10.01로 대항력 있음, 보증금 2천만 원에 월 차임 160만 원, 배당요구 완료, 최저가 기준 배당 금액 0원으로 전액 미배당이다. 낙찰자 최종 인수금액은 2천만 원이다.
임차인 분석 총평은 서류상 확정된 순수 보증금 인수 총액이 8,500만 원으로 집계되며, 여기에 박OO의 실제 임대차 관계 유무에 따른 잠재적 리스크 비용이 일부 얹어져 있는 구조다. 대다수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거나 미배당 상태여서 자진 명도가 불가능한 구조로 일반인이 선뜻 참여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인수 금액의 상한선을 선제적으로 확정하는 것이 본 물건의 유일한 마스터키로 제시된다.
주변 실거래 흐름은 남양주 오남리 일대 대로변 근린생활시설의 일반 상가 건물 매매 시세가 필지 규모와 도로 조건에 따라 평당 약 600만~800만 원대에 형성되어 왔다. 실제 유사 입지의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근생 건물이 약 17억 원 선에 거래된 사례가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