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 임차인 및 환산보증금 초과 분석은 인수액 0원으로 평가되는 상황에서 각 임차인의 말소기준권리 여부와 향후 리스크를 점검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말소기준권리(2021.06.21)보다 사업자등록이 느린 후순위 임차인으로 낙찰자 인수 보증금은 없으나, 명도 저항선과 환산보증금 상태를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매OO달(101호~103호) 사업자등록 2021.09.03, 후순위 대항력 없음, 월세 2,000,000원, 환산보증금 2억 원, 인수금액 없음.
(주)고OOO씨(111호 전부) 사업자등록 2021.11.10, 후순위 대항력 없음, 월세 1,000,000원, 환산보증금 1억 원, 인수금액 없음.
안OO(117호) 사업자등록 2022.09.27, 후순위 대항력 없음,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 배당액 0원, 인수금액 없음.
(주)강OOOO토아(118호~121호 / 101~103호, 111~117호 통합점유) 사업자등록 2024.01.16, 후순위 대항력 없음, 총보증금 9,000만 원, 총월세 450만 원, 배당액 0원, 인수금액 없음.
(주)제OOO물류(114호, 115호) 사업자등록 2024.04.24, 후순위 대항력 없음, 보증금 1억 원, 월세 1,000만 원, 환산보증금 11억 원 → 서울 상가 한도 9억 원 초과.
[정밀 진단] 박프로의 평가에 따르면 가장 규모가 큰 점포로 전 점포를 마트 형태로 실점유 중인 핵심 주체로 판단된다. 환산보증금이 11억 원으로 서울지역 상가임대차보호법 한도(9억 원)를 초과하는 대형 사업자이며, 후순위이므로 낙찰자에게 보증금 1억 원을 요구할 법적 권리는 없으나, 인테리어 비용 및 영업권 확보를 위한 명도 시 강한 저항이나 유치권 주장 등 변칙적 리스크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원문 링크 : 목동에버하임 단지 내 대형 슈퍼마켓 경매 1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