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약사의 혼잣말 1기 4화 리뷰

 약사의 혼잣말 1기 4화 리뷰

4화: 공갈 恫喝 어느 날, 쿄쿠요의 처소에 찾아온 황제는 기미를 마치고 가려는 마오마오를 붙잡고 리화 비의 상태가 좋지 않으니 봐달라는 부탁(사실상 명령)을 한다. 황제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 되게 평범한 아재 느낌ㅇㅅㅇ 그리하여 마오마오는 당분간 리화가 있는 수정궁에 머물며 리화를 돌보게 되는데, 수정궁의 시녀들이 강하게 텃세를 부리는 바람에 리화에게 접근조차 하지 못한다. ~ 이번 화의 진시 폭스 모먼트 ~ 마오마오가 곤란해하는 걸 알고 진시가 미남계(ㅋㅋㅋㅋ)로 시녀들을 구슬려 리화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접 마주한 리화의 상태는 예상보다 훨씬 쇠약해있었다. 역시 아들을 잃어 마음의 병으로 이렇게 되었나...

싶었는데... 얼굴을 만지니 분이 묻어나온다.

일전의 사건으로 백분이 금지되었는데 아픈 리화의 얼굴에 누군가 그 백분을 또(;;;) 발라놓은 것. 개빡친 마오마오가 백분으로 리화를 화장한 시녀를 찾아내 일단 뺨을 한 대 시원하게 갈기고(화끈하다...)

머리채를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