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무뚝뚝한 약사 無愛想な薬屋 사실 진시가 마오마오를 쿄쿠요의 시녀로 발탁한 이유가 몇 가지 있었다. 우선, 같은 상급 비인 리화가 시녀를 10명 이상이나 거느린 데에 비해 쿄쿠요는 시녀를 4명 밖에 데리고 있지 않아 상급 비로서의 위엄의 유지되지 않으니 그 수를 채우기 위함.
다른 한 가지는 바로 마오마오가 가진 약 지식을 이용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ς(˶ ᵔ 𖥦 ᵔ•˶) 진시의 부하인 환관, 가오슌(高順고순)이 혹 마오마오가 약 지식을 악용하면 어떡하냐고 묻자 마오마오는 그러지 못하게 하면 된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그리고 만일을 대비하여 괜히(ㅋㅋㅋ) 마오마오를 찾아가 미남계를 써먹어보려 하지만... 마치 질색하는 고냥이마냥 진저리를 치며 켁;;;스러워하는 마오마오ㅋㅋㅋㅋㅋ 진짜 한 번 안아보려고 하면 싫어하면서 품에서 주르륵 빠져나가는 액체 고양이같지 않나욬ㅋㅋㅋㅋ 넘 귀여워...🏻🏻 비취궁에 온 마오마오는 시녀장인 홍냥(紅娘홍낭)의 안내로 비취궁 이곳 저곳을 둘러...
원문 링크 : 약사의 혼잣말 1기 2화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