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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데이즈 4화 리뷰

 사카모토 데이즈 4화 리뷰

「4화: 하드보일드(ハードボイルド)」 타츠에게서 빼앗은 해독제로 시력을 되찾은 신. 다만 부작용으로 독심술을 한동안 쓸 수 없게 되어버린다.

신쨩 독심술이 은근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몸 상태 안 좋으면 못 쓴다거나, 유효 범위도 반경 약 20m 정도에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루쨩 역시 마피아 딸답게 협박이 능숙해ㅠㅠㅋㅋㅋㅋㅋ 이후 협박을 받자 타츠는 순순히 자신들의 정체를 말한다.

사카모토의 현상금을 노리고 킬러들을 보낸 조직은 바로 돈덴회(どんでん会)라는 조직. 위험한 일도 꼭 한 명에게만 맡기는 블랙 기업이라고 한다.

참고로 타츠 본인은 알바 형식으로 고용된 거라 돈덴회에 아무 충성심도 없다고. 타츠가 자신을 죽이지 않고 그냥 가버리는 사카모토 일행을 의아하게 여기자 신이 '우리는 그저 유원지를 즐기러 왔을 뿐'이라고 말해준다.

타츠는 몰래 숨겨놓은 수리검으로 급습할까 생각하지만, 하나가 다가와서 쇼를 재밌게 봤다며 반창고까지 붙여주고 가자 완전히 의욕을 잃어 사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