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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도 있어요. 한 번 소개해봅니다.

 저 애도 있어요. 한 번 소개해봅니다.

제가 애까지 있다고 하면, 회원님들이 놀라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역곡 필라테스 보니따를 운영하고 있는 이명희 원장입니다.

요즘 저는, 우리 센터에서 필라테스 하고 계시는 회원님들을 보고 뿌듯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필라테스가 좋은 운동인데, 많은 분들이 이용해주셔서 좋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제가 센터에 앉아 있으면 자연스럽게 회원님들과 이야기들을 나누는데요, 그러다보면, 제가 아기 엄마라는 사실에 다들 놀라 하시더라구요. 23년 초에 찍은 사진입니다. 애는 훨씬 더 많이 컸어요.

네, 이제 세 돌이 다 되어가는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센터 원장이기도 하지만,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죠.

못보셨겠지만... 저희 애는 역곡보니따필라테스에 와서 청소를 해준적도 있답니다.

(ㅎㅎㅎ) 엄마따라 운동을 하기도 했어요. 아이 기르는 건 힘들기도 하지만, 삶의 큰 행복이기도 하네요.

저도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몸매 걱정이 많았죠.

너무 큰 변화가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