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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 정형외과에서 필라테스하라고 추천하더라구요. (회원님의 말씀)

 역곡 정형외과에서 필라테스하라고 추천하더라구요. (회원님의 말씀)

근육에 통증이 있다면? 운동이 필요합니다.

역곡 정형외과 가는 길에 발견해서 들어왔어요. 물리치료 선생님이 필라테스 하라고 추천하셨어요.

최근 등록하신 회원님의 말씀 얼마 전 등록하신 회원님께 제가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 저도 같은 경험 때문에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피트니스 모델을 하고 있었는데, 운동하다 허리를 다쳐 필라테스를 시작했었죠. (자세한 이야기는 '허리 다쳐 쓰러진 날.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어깨가 결리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무릎에 통증이 있거나. 등등.

물론 심각한 질병 때문에 발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도 운동을 권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1.

자연스러운 생활을 하며 몸에 비대칭이 생깁니다. 2. 그 상태로 시간이지나면서 쓰는 근육은 그대로 있는데, 쓰지 않는 근육들이 약해진다. 3.

일부 근육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같은 동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