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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어른도 헷갈리는 맞춤법 로서 로써 어떻게 다를까요?

 초등학생도 어른도 헷갈리는 맞춤법 로서 로써 어떻게 다를까요?

'-로서'와 '-로써'는 어떻게 다를까요? 자격으로?

방법으로? 헷갈리지 않게 쓰는 법 알아봅니다.

"저는 학급회장으로써 친구들을 돕겠습니다." "잠깐!

그건 학급회장으로서'가 맞는 표현이야~" 헷갈리는 맞춤법 '-로서' vs '-로써' 아이들이 일기나 생활문, 독서감상문을 쓸 때 '로서'와 '로써'를 섞어서 쓰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하나는 자격(신분), 다른 하나는 수단(방법)을 나타냅니다. ️

한눈에 비교! '-로서'vs '-로써' 구분 -로서 -로써 뜻 자격, 신분, 역할, 지위 수단, 방법, 도구, 시간의 기준 바꿔 말하면 ~의 입장으로, ~의 자격으로 ~을 통해, ~을 사용해서 맞춤 예문 회장으로서 친구들을 돕겠습니다.

형으로서 동생을 돌봐줬어요. 책으로써 알게 됐어요 오늘로써 방학이 끝났어요.

쓰는 팁 사람이나 역할이 앞에 나오면 '-로서' 방법, 재료, 수단이 앞에 나오면 '-로써' → 대신 자연어로 바꿔쓰기 ️ 정글의 법칙 자격, 역할을 말하면 -...